‘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은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에게 농작업 일관기계화에 필요한 농업기계를 5년간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4년도 국비사업인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에 선정돼 총 4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으며, 콤바인을 비롯한 4종, 8대의 임대농기계를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군자농협과 청천농협에 전달했다.
올해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은 콩을 주요 대상작목으로 운영하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일관화 기계를 전 과정에 활용함으로써 농작업에 기계 이용률을 증대해 노동력뿐만 아니라 농업경영비까지도 절감하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일손이 부족한 만큼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농작물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