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각희 대표는 “오직 국가와 민족만을 위해 일생을 바친 보재 이상설 선생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알릴 보재 이상설 기념관이 개관되어 너무나 영광”이라며 “이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번 기탁 외에도 모교인 학성초등학교에 15년째 장학금과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고향 사랑 기부에도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보재 이상설기념관은 선생의 순국일인 3월 31일을 기념해 2024년 3월 31일 준공했으며, 임시 운영을 거쳐 오는 7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