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은 2024년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견패드는 증평군노인복지관의 은빛사랑채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이다.
전달된 물품은 산하시설에서 선정한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및 아동·청소년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 지원된다.
신연택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복지재단은 2019년부터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사업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