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류는 내수면 생태계의 서식 환경 변화와 수질오염과 남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토종 어종의 자원을 증대하고, 수산자원 회복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군은 어종별 4 부터 6cm 이상 크기로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후, 판교면 서부저수지, 서면 주항저수지에 지역 내수면 어촌계가 참석한 가운데 서식이 확인된 어종을 방류했다.
김기웅 군수는 “오늘 방류하는 어종 외에도 동자개를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며, 지역 환경에 적응력이 강한 우량종자 방류로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