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매년 1회 진행되는 문해학교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학습자들은 1100년 기념관을 돌아보고 역사문화관을 관람하면서 예산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현장체험 학습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예산에서 계속 살았지만 예산의 역사에 대해 잘 몰랐고 이런 공간이 생긴지도 몰랐는데 이번 현장체험 학습을 통해 좋은 경험을 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배움에 열정을 가진 어르신들께 우리 고장의 역사를 새롭게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역사문화관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