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상한 이성희 팀장은 유기농업연구팀장으로 2018년 4월 15일부터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연구를 해왔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타고 다니며 편리하게 비닐멀칭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보행관리기 탈부착용 발판 등 다수의 특허와 기술이전, 전국 신기술 시범사업 선정 등이 있다.
또한 왕성한 학술 활동으로 SCI 논문 2편을 포함하여 5편의 학술논문을 게재했고 찰옥수수와 고구마의 유기재배를 위한 유기농 기술서 책자 2편도 발간한 바 있다.
도 농업기술원 이성희 팀장은 “이번 전국 유기농업대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다”라며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중심지인 충북 괴산에서 대한민국 유기농업이 찬란하게 피어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