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되며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체중 감소의 증상 계속되면 흉부 X-선 검사 및 추가검사를 통해 간단하게 결핵 확인이 가능하다.
결핵 예방수칙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 △65세 이상 매년 1회 결핵 검진 시행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등이 있다.
무료 결핵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추가검사를 하고 결핵환자로 확진되면 청양군보건의료원에서 치료·관리할 계획이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결핵 발생이 높은 노인인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통해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치료하여 결핵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보건의료원 결핵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