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비만 예방 관리를 위한 성인비만탈출교실은 신청자 중 건강 위험요인 1개 이상 또는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30명을 선정해 운동 및 영양 프로그램을 10주간 제공한다.
6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월, 화, 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아산시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소도구를 이용한 유·무산소 운동을 진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후의 결과 비교를 위해 인바디 및 체성분 검사를 하며, 사전 검사는 6월 7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성인 비만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 위험요인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