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정폭력상담소시설협의회 경남권역 13개 기관은 다양한 유형의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을 위해 매년 5월 경남지역을 순회하며 가정의 달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가정폭력상담소 시설협의회는 1998년 ‘가정폭력관련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가정폭력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 설립된 가정폭력상담소들의 협의체다.
현재 17개 권역 150여개의 기관들이 가정폭력 예방과 폭력 근절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