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솔향미가’란 2015년 속리산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향토음식거리로 현재 46개소 업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축제 기간 속리산면 내 ‘솔향미가’ 로고가 부착된 지정 업소에서 식사를 하고 네이버, 인스타 등에 리뷰 작성 후, 속리산 잔디공원에 마련된 솔향미가 홍보 부스 방문하면 텀블러, 향균티슈, 여행세정세트, 니트릴위생장갑 등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홍보 부스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며, 영수증 리뷰 1개당 사은품 1개씩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재고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군은 속리산축제를 연계해 속리산 향토음식거리인 솔향미가를 홍보함으로써 보은군 향토 음식과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축제의 홍보 효과 극대화에 기대하고 있다.
이보경 군 위생관리팀장은“이번 주말 2024 속리산축제에 많이 찾아와 속리산 향토음식거리 솔향미가에서 보은을 맛도 느끼고 다양한 사은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천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