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반다비 장애인문화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로 2023년 11월에 개관했다.
이날 위원들은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헬스장, 중증운동실 등 다양한 시설들을 둘러본 후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스피커, 휠체어 리프트기 등 편의 시설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갑순 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도 무장애도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미경 대평면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면서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견학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면민들과 시의 주요시설을 견학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