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엔 별천지, 하동엔 핫플천지”라는 개성 있고 눈에 띄는 부스 이름은 행사 첫날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성황을 이뤘다.
군은 부스를 통해 2023년부터 2024년 선정된 하동핫플 44개소를 소개하고 핫플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홍보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또한 하동군 공식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구독자를 대상으로 에어볼을 뽑아 색깔에 따라 하동군 굿즈나 하동핫플 이용권을 제공하는 ‘핫플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공식 홈페이지, SNS, 홍보물 등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방문 사진 및 스탬프투어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