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충남도에서 주최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본사업에 천안문화재단은 2년 연속 선정돼 전년도에 이어 지역 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사업이 지속 운영될 전망이다.
천안문화재단은 공모사업의 필수 조건인 ‘충남 발달장애인 예술교육 모델 개발 연구’ 커리큘럼을 활용해 기획한 소리와 놀이를 결합한 교육프로그램으로 4개월간 총 60여 명의 수강생에게 60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전년도에 이어 지역 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이 지속해서 교육받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잠재력과 역량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