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청은 개인복식에서 박환-이요한 선수 콤비가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복식 종목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고, 복식 2경기 및 단식 1경기 토너먼트로 치러진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승훈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군에 감사드린다”며 “다음 출전하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유승훈 감독, 김병두 코치, 국가대표 2명을 포함 6명의 선수(박환, 이요한, 박재규, 이현권, 황보은, 김수빈)로 구성돼 음성군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선전하고 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