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빠른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웰다잉(Well-Dying)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호스피스 완화의료 국민본부 대표발기인인 노유자 수녀와 김솔 웰다잉 강사를 초청하여 ‘호스피스 대상자의 영적돌봄과 사별가족 돌봄’,‘웰다잉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하여 웰다잉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호스피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제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6월 10일 시민을 대상으로 한 호스피스 강좌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질병관리팀 또는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