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지난 10일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 주관으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5개소 이용장애인과 종사자 160여 명이 서천군 일원 등으로 힐링연수를 떠났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와 천안시꽃밭, 죽전직업재활원, 가온누리보호작업장, 드림파워텍 등 총 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과 종사자들은 서천 국립해양생물자원과 장항스카이워크, 장항송림산림욕장 등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제빵, 화훼, 조명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품을 만들어 주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과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장애인 복지 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