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주탑 케이블과 바닥데크 등을 육안으로 살피면서 관리상태를 직접 확인 했으며, 안전 점검 결과 하늘데크, 목교 등은 이용 위험 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봉수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전문가의 용역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휴양림 내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 1회 자체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앞으로도 휴양림 및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