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현재 관내에 20개소의 회전교차로를 운영 중으로 매년 3개소 이상씩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신니면 송암교차로, 마즈막재 삼거리, 안림동 천변사거리, 호암동 노브랜드 사거리, 우미린 농협하나로마트 사거리 등 5개소에 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회전교차로를 확충키로 했다.
이에, 시는 올해 회전교차로 설치 예정지에 대해 6월 중 실시설계 용역 완료 후 공사를 발주하여 연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이 완료되면 교차로의 교통안전과 원활한 차량 소통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차량 정체, 통행 불편 등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량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