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건설㈜은 현재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에 규모 188,084㎡, 1,083세대, 총사업비 4,578억 원 규모의 월천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한성 필하우스)를 진행 중이다.
아산시와 한성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기계·장비 우선 사용 ▲지역인력 우선고용 ▲지역자재 우선사용 ▲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아산시와 한성건설(주) 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