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덕산읍 노인분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척산업단지 기업체 협의회, 산수산업단지 기업체 협의회에서 뜻을 모아 각 100만 원과 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30만 원을 전달했다.
고학윤 회장은“5월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동규 회장은“덕산읍의 발전을 위해서 주변을 돌아보고 관심을 갖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유신종 소장은 “자식을 키우느라 일평생 헌신해 온 이 세상 모든 어머님 아버님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스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