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대한 효율적인 업무처리 절차 △변상금 부과 등에 관한 사항과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감사 지적 사례 △질의응답 등 실무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특히 공유재산업무 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업무사례 및 감사지적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높여 체계적인 재산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재산관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