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르신 사랑의 실버카 지원’ 사업은 보행에 불편함을 겪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실버카 구매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4년 수호천사 연합모금사업이다.
김태선 민간위원장은 “보행상의 어려움으로 고립될 가능성이 큰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다각적인 시선으로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연계·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아 맹동면장은 “실버카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깥 활동을 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한 사항을 적극 반영해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어르신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