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은 밀가루와 막걸리, 버터를 재료로 발효와 숙성을 통한 반죽으로 단팥소를 넣어 맛있는 꽃빵을 완성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화창한 날씨에 맛난 빵도 만들고 꽃들이 피어난 박물관 앞에서 햇볕도 쬐니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돌봄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신체·정신적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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