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은 다양한 이유로 외부 활동이 부족한 영유아 가족의 유대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들은 농장에서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케이크, 퐁듀를 만들어 맛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자연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한 딸기 수확과 요리 활동이 가족 간 애착형성에 도움이 되고 좋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기초학습 및 독서지도, 성장기 아동의 영양 불균형 개선을 위한 영양제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