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특화사업은 읍면 거점캠프 활동가가 마을의 봉사자와 각 마을회관을 방문해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및 환경 인식개선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동에 초점을 맞춰 진행 중이며, 특히 교육과 체험을 병행해 집중도를 높이고 만든 체험물을 가져갈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박상덕 센터장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는 점차 심각해지고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복섭 예산거점캠프 활동가는 “앞으로도 특화사업 취약지역을 발굴해 더 많은 어르신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