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만든 밑반찬을 배달하며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대상자 가정을 찾아다니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 지원 서비스를 지원했다.
김성흠 민간위원장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항상 보람을 느낀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따뜻한 장항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행복밥상, 희망나눔꾸러미, 건강음료 안부확인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리 동네 돌봄 사업을 추진하며 장항읍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