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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1(화) 13:47
- 6포병여단, CCTV 경계근무 중 부대 인근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를 목격,
HKS행정방송(경기방송국)/정영모기자 5252yung@naver.com
2020년 06월 02일(화) 14:23
○ 육군 현역 장병들이 근무지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대처해 대형 화재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육군 제6포병여단 소속 소령 유승재, 하사 최민국, 상병 이재범은 지난달 28일 오후 8시 48분경, CCTV 근무자 이 상병이 CCTV로 주둔지 울타리를 감시하던 중 부대 인근 민가 일대에서 원인 미상의 불빛을 목격하고, 당직사령(소령 유승재)에게 상황보고를 하였다. 당직사령은 신속히 119에 신고하여 화재진압을 요청하였고, 당시 지휘통제실에 있었던 최 하사가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서 직접 현장에 출동하여 소방관계자를 화재 현장으로 유도하였다.

○ 최 하사의 유도 덕에 소방관계자들은 화재 현장으로 신속히 진입해 화재진압 작전을 펼치며 10여 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했다.

○ 화재를 진압한 동두천소방서 소방관계자는 화재 진압 후,“화재 현장 주변에 인적이 드물어 아무도 신고를 못했던 상황이었고, 인근에 야산이 있어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이에 대해 이 상병은“주둔지 경계 및 CCTV 감시 임무에 충실했을 뿐, 대형화재로 번지거나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아 그저 다행이다 ”고 겸손하게 말했다. 당시 화재 현장을 유도하였던 최 하사도“군인으로서 우리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여단은 신속한 대처로 귀중한 국민의 재산을 지킨 장병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HKS행정방송(경기방송국)/정영모기자 5252y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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