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보건소, 소수면 소암리 소재 농가 일손 도와 노관우 기자 |
| 2023년 11월 20일(월) 14:07 |
이날 일손 돕기에 나선 보건소 직원 20여 명은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를 도왔다.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농가 일과 김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보건소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일손을 보태줘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줄 기회가 생겨 보람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