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복키움,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조관희 대기자
2023년 11월 16일(목) 10:45
[HKS행정방송]아산시가 지난 15일 저장강박 의심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

민관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 대상은 신창면에 거주하는 차상위 가구로, 시 사회복지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 코리아에코21, 홈앤정리수납,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문대학교 ESG사회공헌센터,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기관에서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청소 및 폐기물 정리, 소독 및 방역, 정리수납 서비스 지원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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