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지역 장애인 당사자 인권교육 실시 하동군지역사회보장協, 장애인 70명 대상 당사자 인권교육 통한 역량 강화 손정일 기자 |
| 2023년 10월 23일(월) 09:23 |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장애인 당사자 역량 강화 교육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성심인애원 정예진 강사가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상호간 존중문화 확산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생활 속 자기 경험과 연결해 자기표현의 힘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계종 공동위원장은 “인권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자기표현 연습을 통해 권리를 보유한 사람이 권리를 어떻게 주장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평소 장애인 단체·시설 종사자들에게 인권 감수성을 올바르게 수용하도록 함으로써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