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개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손정일 기자
2023년 10월 11일(수) 09:42
[HKS행정방송]남해군의 문화·예술·체육 종합 축제인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남해공설운동장을 비롯한 군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남해군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옥외에서 열리는 군민의 날 기념행사인 만큼 더 흥겹고 ‘군민 친화적’인 축제의 장으로 구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남해군은 가장행렬 입장식과 읍·면 종합순위제를 폐지하는 등 이전 대회와 차별화에 초점을 맞추고 군민 대화합 한마당을 펼친다는 목표다.

가장 먼저 행사의 성공과 군민의 안녕을 바라는 기원제와 성화 채화 이벤트가 행사 첫날인 19일 오전 10시부터 금산봉수대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16시)에는 제29회 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가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읍·면 선수단 입장식 △군민의 노래 제창 △군민대상 시상 △성화 봉송 등으로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시작을 알린다.

군민대상 수상자로는 사회봉사·효행부문 이철세 씨와 관광왇??뭡杏菅
손정일 기자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945741131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2일 09: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