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복석정아 내 소원 들어다오’ 박해철 기자 |
| 2023년 10월 05일(목) 09:56 |
복석정은 한방기체험장의 귀감석, 석경과 더불어 기가 충만한 3석이라 불린다.
복을 담아내는 그릇이란 뜻의 복석정은 기가 충만해 동전을 세우면 곧잘 서는 게 특징이다.
복석정에 동전을 세운 뒤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말이 있어 동의보감촌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이곳에서 동전을 세우며 염원을 빈다.
박해철 기자
복석정은 한방기체험장의 귀감석, 석경과 더불어 기가 충만한 3석이라 불린다. 복을 담아내는 그릇이란 뜻의 복석정은 기가 충만해 동전을 세우면 곧잘 서는 게 특징이다. 복석정에 동전을 세운 뒤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말이 있어 동의보감촌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이곳에서 동전을 세우며 염원을 빈다. 박해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