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북부신협, 관내 소외계층 위한 '행복한집 프로젝트' 실시 조관희 대기자 |
| 2023년 09월 25일(월) 06:42 |
도배장판으로 새롭게 단장된 집을 본 대상자 김 모 씨는 “도배장판이 오래되고 곰팡이가 피는 등 취약한 환경이었는데 깨끗하게 탈바꿈해 너무 기쁘다.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아산북부신협은 2006년부터 매년 집수리를 추진해왔으며 그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추진을 못 하다가 올해 다시 사업을 추진했다.
조관희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