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농작업?야외활동 후 2~3주 이내 열나면 의심해야 박미정 기자 |
| 2023년 09월 08일(금) 11:02 |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진드기 매개 감염병(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등)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한다.
진드기가 활동하는 시기인 6~10월에 산이나 들판에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풀숲에 들어갈 때는 긴 소매, 긴 바지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집에 돌아온 후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고 옷은 곧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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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