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간 화합활동 추진
노관우 기자
2023년 08월 30일(수) 07:55
[HKS행정방송]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11개 읍면 지부별로 화합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프로그램은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더 나아가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살기 좋은 마을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소수지부, 19일 칠성지부에서 주최하는 화합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9월, 10월 중 나머지 지부별 화합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합프로그램이 귀농귀촌인과 선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열리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며 “화합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해당 읍면에 거주 중인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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