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산제일교회 소정자 권사, 부여군 수해복구 성금 100만원 기탁 한성동 기자 |
| 2023년 08월 25일(금) 10:20 |
소정자 권사는 “수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만큼 군민들이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힘쓰고 복구에도 전력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성금은 부여군의 수해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성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