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 예취기 정비교육으로 벌초 걱정 끝 이자연 기자 |
| 2023년 08월 23일(수) 10:01 |
군에 따르면 예년보다 잦은 비와 고온다습한 날씨로 잡초제거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지난 21일 송정리를 시작으로 19회에 걸쳐 마을을 순회하며 예취기 정비, 사용방법, 보관요령 등을 교육한다.
또한 예취기 수리 시 소모품 등은 무상 지급하여 농업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정비교육을 병행하여 장기적 자가 수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은경 소장은 “내달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위한 예취기 사용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자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