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 장암면, 최고령 어르신 청려장 전달 한성동 기자 |
| 2023년 08월 21일(월) 09:12 |
이번에 청려장을 전달받은 김양한 어르신은 1922년생으로, 올해 102세인 장암면 최고령 주민이다. 평소에도 본인의 식사는 직접 차려 먹는 등 정정하게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어 마을 주민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백승일 장암면장은 “우리 면 최고령 어르신을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