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무료상영 장미화 기자 |
| 2023년 08월 21일(월) 06:09 |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되는 이번 영화는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의 독특한 카메라 기법에서 나오는 화려한 영상미와 현실적인 스턴트 액션 연출로 호평받았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돔(빈 디젤)과 그의 패밀리 앞에 나타난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가 나타났다.
단테에 의해 흩어진 패밀리들은 모두 목숨을 걸고 맞서야 하는 함정에 빠지고 마는데 달리거나 죽거나, 그들의 마지막 질주가 시작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장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