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김희현 정무부지사, 한반도 해녀 네트워크 구축 위한 전국 순회 토론회 참석 18일 부산광역시의회서 열린 토론회서 축사 및 관계자 격려 편집부 |
| 2023년 08월 20일(일) 14:23 |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는 해녀문화는 세계인이 배우고 계승해 나가야 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및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며 “정부차원에서 해녀를 지원하고 해녀문화를 보전·계승 할 수 있도록 전국해녀들이 참여하는 ‘한반도 해녀포럼’ 출범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