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대강면 출산축하금 전달식 가져 장미화 기자 |
| 2023년 08월 08일(화) 06:13 |
이날 전달식은 대강면 올산리에서 태어난 신생아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개 단체에서 총 50만 원의 축하금을 전달했다.
아기의 웃는소리와 울음소리를 들을 수 없었던 마을에 경사로운 일이라며, 4개 단체 회원들과 올산리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신생아 부모는 “대강면민들의 축하속에 아이를 소중하게 잘 키우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대강면은 지난 1월에 이어 7월에 신생아가 태어났다.
장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