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영동읍사무소, 농촌일손돕기로 농가도움 나서 박종운 기자 |
| 2023년 08월 07일(월) 10:22 |
무더운 날씨에도 직원들은 일손돕기에 참여해 샤인머스켓 봉지 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정성스런 손길로 농사일을 거들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여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농가주는 “건강이 나빠진데다가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올해 냉해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때마침 읍 직원들이 힘이 돼주어 시름을 덜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억제 영동읍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영농인력이 부족해 농촌일손돕기를 하게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와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종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