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현 부지사, 제주음악제 창작오페라 '홍윤애' 공연 관람 제주 설화 소재 창작오페라 기획공연 … 제주문화와 종합예술의 협업 기대 편집부 |
| 2023년 07월 23일(일) 17:14 |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도 제주가 품은 역사 속 이야기들이 문화예술과 만나 아름답게 꽃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 참여한 제주출신 음악인인 작곡가 홍요섭, 바리톤 김성국, 김보람 씨 등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2023 창작오페라 홍윤애는 조선 후기 제주여인 홍윤애와 유배인 조정철, 제주목사 김시구가 얽힌 사랑이야기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