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치매안심센터, 입·퇴원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을 위한 협약식

단양군치매안심센터,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

장미화 기자
2023년 07월 10일(월) 06:03
[HKS행정방송]단양군치매안심센터와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은 2023년 6월 29일(수) 보건소에서 ‘입원 및 퇴원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

‘치매안심센터’와 ‘노인요양병원’은 치매 관리사업 운영 지역사회 기관으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단양 실현’을 목표로 입·퇴원 치매 환자 및 가족에 대한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사항으로는 퇴원 치매 환자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방문간호와 입원 치매환자 대상 인지 재활 프로그램 운영, 가족 대상 자조 모임 및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호자들의 심리상태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모의훈련에 대한 협조와 치매노인 실종자 발생 시 실종 시간 단축을 위해 신속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함께 치매 환자들의 일상생활 복귀 및 지역에서 거주 기간을 연장하여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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