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대강면 직원 농촌 현장 일손돕기 나서 장미화 기자 |
| 2023년 06월 22일(목) 06:08 |
대강면은 인구 고령화와 농촌 일손 감소로 매년 농번기마다 시름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농가를 대상으로 마늘 수확, 고추 수확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가주는 직원들의 도움으로 수확의 어려움이 해소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칠열 대강면장은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