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반곡동 소화어린이집 원아들 사랑의 저금통 12개 전달 한파를 뚫고 온 작은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 노관우 기자 |
| 2026년 01월 21일(수) 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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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저금통은 지역 취약계층의 각종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소화어린이집은 지난 2022년부터 교직원·원아·학부모님들이 합심해 사랑의 저금통을 기부하고 있다.
최정은 원장은 “아이들이 나눌 줄 아는 착한 아이들로 자랐으면 한다”며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미경 민간위원장은 “원생들이 마련한 소중한 성금은 반곡동과 집현동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