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충령사·충의사 참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희망찬 새해 다짐 이상락 기자 |
| 2026년 01월 02일(금)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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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부여군의회 의원, 충청남도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장, 군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군수는 새해 덕담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연대의 힘으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새해에도 공동체의 가치와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 따뜻하고 안정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