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주민등록.인감 업무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장관상 수상 인감 요구사무 감축,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등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 호평 노관우 기자 |
| 2026년 01월 02일(금) 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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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올해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주민등록.인감(서명 확인) 제도의 발전과 안정적인 운영에 이바지한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군은 △적극적인 전입 지원 제도 운영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지원사업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 △모바일 주민등록증 보급 확대 △ 인감 요구사무 감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적극적인 업무 수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옥 군 민원토지과장은 “2025년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에 이어 주민등록. 인감(서명 확인) 업무 분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까지 받는 값진 성과를 얻은 해였다”며 “앞으로도 신속ㆍ정확한 민원 처리와 고객 중심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