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31일 제야행사… 시민과 함께 병오년 새해맞 - 제야음악회, 타종식 등 다채로운 행사 운영 이상락 기자 |
| 2025년 12월 24일(수)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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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8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 천안시민의 종과 함께 ‘달리는 2026! 도약하는 2026! 2025 제야행사’를 진행한다.
오후 7시 지역예술인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제야음악회와 타종식, 불꽃놀이가 이어질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는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과 천안시립무용단, 천안시립합창단, 앵두걸스·려화(K-EDM), 가수 나비와 김연우의 수준 높은 공연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온기를 나누고 얼어붙은 몸과 추위를 달랠 희망풍선 등 나눔부스와 가훈써주기, 네컷사진 등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원활한 행사 진행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9일 오후 8시부터 천안시민의 종 앞 주차장은 통제될 예정이며, 행사 당일인 31일 오후 7시부터는 시내버스 임시 우회 운행된다.
자세한 통제 구간 및 버스 우회 노선은 천안시 및 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천안시 및 재단 유튜브와 SK브로드밴드 중부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상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