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태진지엔에스, 남동구 취약계층 아동 학업 증진 후원 서호수 기자 |
| 2025년 12월 23일(화)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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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더’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재능을 펼치기 어려운 남동구 아동들에게 학업 및 재능 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식회사 태진지엔에스 김희태 대표는 “이번 기탁은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작은 실천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과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태진지엔에스의 후원은 지역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아동의 꿈 실현과 지역사회 성장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하는 사례로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행정이 함께 아동의 미래를 응원하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